캠핑 왕초보가 준비해야 할 것

캠핑에 대해 저도 초보입니다.

몇가지 제가 격으면서 느낀점을 적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캠핑에 필요한장비는 어떤것인지??

--> 캠핑에 필요한 장비 적어 봅니다.

 

1. 텐트(종류 너무도 많습니다) --> 필수장비

    --> 잠을 자는 텐트가 있으며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텐트가 있습니다. (구분이 지어집니다)

    --> 생할을 도와주는 텐트 : 거실텐트라고 부르며 각각의 거실 텐트는 고유의 모델명이 있습니다.

          주로 대형 텐트입니다. 가로 4m x 세로 4m 높이 2m 정도에 육박하는 ....

    --> 잠을 자는 텐트 : 주로 돔텐트 또는 자동텐트류입니다

2. 그늘막(타프라고 부릅니다) --> 제가보기에는 필수장비로 보여집니다.

   --> 한여름 텐트속에 있으면 너무도 덥습니다. 나무 그늘아래도 한계가 있고요

         파라솔은 너무 작고요.. 그래서 캠퍼들은 봄, 여름, 가을 텐트앞에 타프를 설치하고 생활을 합니다.

3. 침낭(3계절용, 동계용) --> 선택장비 (이불을 사용해도 됨)(캠핑을 계속하신다면 필수 장비)

   --> 잠자는데 매우 필요한 것이며 유명하기에...

         종류가 너무도 많습니다. 싼것부터 고가인 제품 까지...

4. 발포매트(또는 에어메트) --> 필수 장비

   --> 텐트 안쪽에 깔아주는 메트입니다

5. 방수포(천막과 같은 재질) --> 필수장비

  --> 텐트 치기전 맨땅에 깔아줌으로 바닥의 습기, 냉기를 방지해줌

6. 버너 --> 필수장비

  --> 잘 아시는 내용이죠 ^^ 그러나 종류가 너무도 많습니다. 일단 부르스타 같은거 사용해도 됩니다.

        후에 캠핑을 더 좋아라 하실때 바꾸시면 됩니다

7. 코펠 --> 필수 장비

  --> 요것도 잘 아실거고요

8. 테이블 & 의자 --> 선택 장비

  --> 있으면 너무도 좋습니다. 캠핑장에서 편하고 보고 좋고

9. 화로대 --> 필수장비

  --> 고기 구워드시거나 장작 태우면서 불놀이 하실때 쓰입니다.

        캠핑장에서 예전처럼 바닥에 불 피우면 아주 싫어라 합니다. 하여 필수장비

10. 렌턴 --> 필수 장비

   --> 건전지형과 가스형, 석유형이 있습니다.

         건전지형 1개정도와 가스형 1개정도면 됩니다.

11. 전기릴선 & 전기 작업등 --> 선택사항

   --> 요즘 캠핑장 전기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12. 아이스박스(쿨러) --> 필수사항

   --> 음식을 보관하는 장비죠 잘아시는

 

우선 여기까지 적어봅니다.

 

# 캠핑 장비 목록을 찾아 보시고 싶을때 참고하실수 있는 사이트 몇곳 알려 드립니다.

네이버 카페 : 초보캠핑(캠핑퍼스트), 캠핑&비비큐  두개의 카페가 대표적입니다.

# 캠핑장비 구입시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는곳

네이버카페 : 초보캠핑(캠핑퍼스트)나 캠핑&비비큐 에서 운영하는 장터 활용

    ==> 단 무슨 장비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를 확실해 해야 장터 구매시 실수 없습니다.

다음카페 : 캠핑코리아, 캠핑마스터, 개코, 김형사, 스타루스, 버사모(버팔로를 사랑하는 사람들)

 

그럼 마지막으로 150만원을 예상해서 장비 구성을 해보겠습니다.

전재 조건은 캠핑을 1년에 5번 정도 가신다고 하겠습니다.

1. 텐트 -- 코베아 빅돔(이정도면 충분할듯 합니다) --\375,000

http://www.kovea.co.kr/shop/product.php?pno=818#

 

또는 코베아 와이드 빅돔 --\590,000

http://www.kovea.co.kr/shop/product.php?pno=815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와이드 빅돔이 리빙공간(작은거실)이 있어 좋을듯 합니다.

 

2. 타프 -- 캠프타운 XL 핵사타프(6각형 타프) -- \115,000

http://www.camptown.co.kr/goods/view.php?goodsno=186

 

==> 요건 향후 4각타프(렉타타프)로 갈아탈 확율이 매우 높습니다.

중고가 대략 \290,000 예상하시면 됩니다.

 

3. 테이블 -- 코베아 2폴딩 테이블 --\79,000

http://www.kovea.co.kr/shop/product.php?pno=959

 

4. 의자 -- 비비큐체어 --\35,000(4개 1set)

http://cafe.daum.net/buffalopeople?t__nil_cafemy=item

 

5. 코펠 -- \110,000

http://cafe.daum.net/kkldh

스테인레스로서 기능을 보강하였네요.. 다른곳의 스테일레스코펠도 있습니다.

캠핑코리아에서는 \60,000 이네요

http://cafe.daum.net/campingkorea 

 

우선 중요한 몇가지 정리 해 보았습니다.

150만원으로 1차 장비 구축하시는데는 큰 문제는 없지만 캠핑을 계속하시게 된다면 금전적 부담이

슬슬 많아지십니다.

전 50만원으로 시작해서 지금은 그에 10배를 넘게 지출하였습니다.

저만 그런것이 아니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지출을 하시더군요.

참고 되셨기를 바랍니다.

 

참고로 제 블로그에 다녀가시기 바랍니다. 몇가지 참고될 자료도 있습니다.

 


역대 최고였던 무릎팍 도사 안철수 편 내가 바라는 것

        역대 최고였던 무릎팍 도사 안철수 편

 

    


무릎팍 도사는 제가 즐겨보는 프로 중에 하나입니다. 어제 무릎팍 도사에는 가장 존경받는 CEO라는 안철수씨가 나왔습니다. 사실 저는 안철수씨에 대해서 그리 잘 알지 못했습니다. 단지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우리 나라 최초의 컴퓨터 백신 V1의 창시자 정도였습니다. 저도 그가 만든 제품을 쓰고 있고 쓸때 마다 이런걸 왜 무료로 나눠줄까? 라는 생각을 하며 참 고마운 분이다!! 라는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제 무릎팍 도사에서 본 안철수씨는 정말 큰 충격이였습니다. 50분 방송 내내 이어진 그의 말들은 단 하나의 단어도 버리기가 아까운 멋진 것들이였습니다. 방송을 다 본 후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특희 회사에서 경영기획을 하는 필자 로서는 지금껏 수백 권의 경영서적을 읽고 현존하는 잘나가는 CEO들의 강연을 수십번 봤지만, 그처럼 감동적인 경영 철학을 전해주는 이는 없었습니다.


그가 왜 존경받은 CEO인지 그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경영 기획을 한답시고 강연한번 들으러 찾아가지 못한 저의 무지함이 한탄스러울 뿐 이였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그의 강연을 반드시 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며 어제 방송에서 나왔던 주옥같은 그의 말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특히벤처기업 CEO이거나 회사에서 관리자급 되시는 분들이 꼭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1. 돈보다는 사명감과 공익을 우선시 한다

그가 의사라는 화려한 직업을 버리고 백신개발자로 나섰을때 그는 백신을 개발하여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이 아니 였다고 합니다.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고, 자신이 가장 적임자 이기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 백신개발로 수익 모델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거의 불가능했기에 매월 초 직원들의 월급을 걱정해야만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외국의 가장 큰 백신개발 회사에서 무려 천만불의 회사를 팔 것을 제안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끈질긴 설득에도 불구하고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왜 그런 제안을 거절했냐는 강호동의 질문에 안철수가 대답하길 “내가 그렇게 함으로서 얻는 것이라곤 돈이 전부다. 직원들은 모두 정리해고 해야 하고 국민들은 무료 백신을 더 이상 받을 수 없게 된다. 내겐 돈보다 공익이 중요하다. 난 돈 때문에 일하지 않는다. 사명감으로 일한다.” 역시 그는 기업 양아치가 아니었습니다. 신 자유주의속에 천민자본주의는 오로지 기업을 돈벌이 대상으로 생각합니다. 심지어 회사를 세우는 목적자체가 값을 올려 팔아먹기 위한 수단인 사람들이 득세합니다. 그저 돈만 벌면 된다는 천박한 생각, 그런 시장 문화, 안철수 같은 기업인이 있다는 것만으로 감동이 되는 이유입니다.   


2. 우리 회사는 나 혼자 일으킨게 아니다.

안철수 연구소는 이후 한컴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SW회사로 발돋움합니다. 년 매출은 100억대를 돌파하고 회사 운영은 상당히 안정권에 접어듭니다. 그러나 그는 어느 날 홀연히 회사를 떠납니다. 그가 회사를 떠나면서 자신의 주식을 모두 직원들에게 나누어준 일화는 아직도 유명합니다. 강호동은 왜 직원들에게 주식을 나누어 주었냐고 묻습니다. 그가 말하길 “우리 회사는 내가 혼자 잘나서 성장한 것이 아니다. 어려웠던 시절 직원들이 함께 일으킨 회사이다. 그런 그들에게 주식을 돌려 준 것 뿐이다” 그는 확실히 기업 영웅주의에 빠져있는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많은 기업인들은 회사가 성장한 후 회사를 자신의 것으로 알고 사유화하려 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회사를 자식에게 세습할까를 고민하는 기업인들이 득세합니다. 또한 회사가 성공한 후 사원들의 노고는 잊고 오직 자기가 잘나서 회사가 성공한줄 아는 기업인들은 10명중 9명입니다. 그것이 우리나라 기업가들의 얄팍한 수준입니다. 자신이 피땀 흘려 일으킨 회사를 아무런 미련 없이 포기한 것도 대단하지만, 유일한 경영 참여 수단인 주식 마저 그것도 무상으로 직원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정말로 대단합니다. 이것만 봐도 CEO 안철수의 그릇의 크기를 가늠케 합니다. 또한 그의 인품은 아직껏 한번도 직원들에게 반말을 한적인 없다는 일화에서 드러납니다. 그는 진정한 겸손과 소통의 리더입니다. 많은 기업인들은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3. 실리콘 밸리는 실패의 요람이다

그는 성공의 표상 실리콘 밸리의 100개의 기업중 단 1개의 기업만이 살아남는다는 예화를 이야기하며 이렇게 말을 합니다. ‘성공을 권장하는 사회가 아닌 실패를 권장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안정적인 것만 원하고 도전정신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이 사회의 시스템이 청년들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도전하게 만들려면 실패를 두려워하면 안 되고 그렇기에 도전정신을 가르치기 위해 실패를 권장해야 한다.“ 오로지 1등만이 부각되는 사회 오로지 성공의 가도만을 권장하는 사회의 그의 말은 역발상의 화두를 던집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자들은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4. 엘리트가 많다고 사회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지금껏 최고의 엘리트 코스만을 밟아온 우리 사회의 확실한 주류입니다. 그런 그가 미국 MBA시절 법과 교수님께 들은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전해줍니다. 그의 법과  교수님은 엘리트들의 도덕성을 강조하면서 지금껏 가르친 제자들중에 가장 뛰어났던 제자들이 지금은 거의 다 감옥에 가있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안철수씨는 이 일화를 이야기하며 “엘리트가 많아지고 똑똑한 사람들이 많이진다고 해서 우리 사회가 더욱 나아 지는것은 아니라 강조합니다.” 그렇습니다. 그의 말대로 똑똑한 크래커들이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혹은 좋은 기업에 스카웃되고자 인터넷 질서를 어지럽히고, 미국발 세계 경제 위기는 금융 엘리트들에 의해 저질러졌다는 이야기는 많은 교훈을 줍니다. 엘리트들의 도덕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이미 우리 사회가 뼈저리게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가 엘리트들을 많이 양성해 보았자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이야 어찌 되던 능력을 남용한다면 이 세상이 얼마다 암울할까요? 기계적 지식에 대한 교육보다 ‘인성과 철학’에 대한 교육이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육자들은 정말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5. 효율적인 삶만이 성공한 삶이라 말할 수 없다, 자신에게 기회를 주어라.

그는 마지막으로 효율성만을 따지는 우리 사회가 잘못됐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10년 넘게 의사생활을 하다가 그것을 버리고 컴퓨터 백신 개발자가 된 자신의 삶은 실패한 삶이 라는 것입니다. 또한 컴퓨터 개발자에서 다시 경영인으로 경영인에서 다시 학생으로 돌아갔던 자신의 이력은 그야 말로 대표적인 비효율적 삶이라 강조합니다. 그러니 지나치게 효율성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탄력적이게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말합니다. 스스로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법을 알아야 한다 말합니다. 또한 그 기회를 잡기 위해서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람에겐 누구나 공평한 기회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준비된 자만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말합니다. 그는 단지 자신에게 늘 새로운 기회를 주었을 뿐이라는 그의 말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특히 회사에서 너무 강박적으로 효율성만을 지나치게 강조 하였을때 직원들의 창의성을 얼마나 죽일 수 있는지도 깨닫게 됩니다. 아~~ 저는 정말 그에게 배울 것이 너무 많습니다.


어제 늦은 밤 TV를 보며, 늦은 새벽까지 잠을 이루기가 어려웠습니다. 그의 말들이 주마등 처럼 스처가며 많은 고민들이 상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여러 상념에 사로잡힐 줄은 꿈에도 상상을 안해 봤습니다. 그만큼 안철수씨의 이야기들은 그 하나가 하나가 깊이 되새김질할 가치가 있는 말들 이였습니다. 우리는 인간성과 영혼이 말살된 사회를 살고 있습니다. 인간애와 공동체의 공생을 고민하기보다 오직 자기 삶, 자기애의 빠져 이기적이게만 되어갑니다. 개인주의, 일등주의, 경제우선주의, 집단이기주의 우리 시대의 이런 낡은 단면을 극복할 수 있는 작은 대안이 필요할 때입니다. 그것이 영혼이 있는 기업인 안철수 교수의 행보가 주목 받는 이유일 것입니다.    

 


5-스토리 현업 관점

프레젠테이션은 내용을 설명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청중을 설득시켜 원하는 목적에 도달할 수 있어야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시작하자마자 청중들의 관심 밖으로 벗어나는 프레젠테이션은 얼마나 많은가. 현대 직장인들의 필수 능력으로 부각되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보잉 747-400 점보 여객기가 400여 명의 승객과 화물을 싣고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미국 LA를

향합니다. 12시간의 비행을 위해 엄청난 양의 연료가 필요합니다. 점보기는 탑재 연료의 30%

가량을 이륙하는 데 사용합니다. 그만큼 이륙에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이륙하지 못하면

순항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륙은 매우 중요합니다.

 

프레젠테이션도 마찬가지입니다. 초반에 청중의 관심과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이륙을 하지 못

하면 목적지를 향해 날 수 없습니다. 초반에 청중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쉽고 확실한 방

법은 처음 '처음 다섯 개의 스토리 (5-스토리)'를 통해 청중들을 끌어들이는 것입니다. 5-스토리

란 다음의 요소를 말합니다.

 

 

 

각각의 요소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1) 상황(Situation)_ 주제와 관련하여 지금 청중들이 처해 있는 주요 환경을 이야기하라

 

예컨대 청중들이 속해 있는 그룹에 따라 같은 주제라 하더라도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꺼낼 수

있습니다.

* 제조업 - "생산에 들어가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
* 서비스업 - "고객들의 서비스에 대한 요구 수준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 금융업 - "시장 개방으로 인해 해외 선진 금융사들이 밀려오고 있다"
* 유통업 - "대형 매장만이 살아 남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어 간다"

 

 

상황을 먼저 이야기하는 이유는 내가 청중들이 처해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것

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그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내

가 제시하는 상황에 청중들이 공감한다면 “그래, 그렇지”라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고, 적어도

우리가 엉뚱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 프레젠테이션이

들을 만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그들이 처해 있는 상황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십시오. 지금 그들은 어디에 있고, 어떤 시점에 놓

여 있는지 이야기하십시오. 우리의 입장이 아니라 청중의 입장에서 생각하십시오.

 


2) 목표 (Goals) _ 그 상황에서 청중들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 혹은 니즈를 짚어 줘라

 

특정한 상황에서 청중들이 이루고 싶어하는 소망, 목표가 무엇인지 말하는 것입니다. 청중들이

가장 간절하게 혹은 시급하게 원하는 것을 파악하여 이야기해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청중들은

틀림없이 “그래, 내가 원하는 게 바로 그거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들의 목표나 니

즈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공감대가 형성되고, 무언가 우리가 해

결책을 제시해 줄 것이라는 높은 기대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3) 문제점(Problems)_ 목표 달성에 장애가 되거나, 현재 청중들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규명하라  

 

청중들은 위와 같이 특정한 상황에서 특정한 목표나 니즈를 보유하고 있지만 대개는 그 목표가

아직 충족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이유는 뭔가 장애물이 있거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청중들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잘 모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문제는

알지만 그것을 해결할 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이런 것들에 대해 언급하십시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시

각에서 이야기하십시오.‘우리는 왜 지금 이런 처지에 놓여 있을 수밖에 없는가?'에 대해 규명해

주십시오. 청중들이 인식하지 못했던 문제를 제시한다면 신선한 충격을 전해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이 이미 알고 있는 문제를 제시해도 결국은 “그래, 내가 제일 골치 아파하는 것이 바로 그거

지”라는 공감을 얻어 낼 것입니다. 이제 청중과 나는 다른 편이 아니라 한 편이 되어 갑니다. 과

거처럼 청중과 내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청중과 내가 한 편이 되어 우리가 해결할 ‘공통의 문

제'와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4) 해결책(Solution)_ 현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상의 제안 혹은 방법이란 믿음을

줘라

 

이제 그 해결책을 말할 차례입니다. 해결책은 오늘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의 본론이자, 이야기의

핵심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의 나머지 전 과정은 모두 이 해결책이 믿음직스럽고, 최상의 것인 것

처럼 보이게 만들기 위한 보조수단입니다.

 

 

이 부분에서 오늘의 프레젠테이션 주제에 대해 전문가적인 시각과 경험을 지니고 있고, 구체적

인 해결 방안을 지니고 있는 우리의 가치가 입증됩니다. 이 해결책이 지금 직면하고 있는 문제

나 장애 요인을 제거하고 목표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선택인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야 합니다.

 

하지만 처음 다섯 개의 스토리에서 이런 해결책의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오늘 그 문제에 대한 확실한 해결책을 준비해 왔습니다” 등과 같이 뭔가 확실한 방안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방안이 무엇인지는 다음에 이어지는 본론 부분에

서 자세히 말해 주면 됩니다.
 

5) 미래 상황(Resolution)_ 문제가 해결되고 목표가 달성되었을 때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제시해라 

 

뭔가 확실한 해결책이 있다는 것을 암시한 후에는 다시 시각을 청중 쪽으로 돌려야 합니다. 이

런 해결책을 채택하거나 도입했을 경우, 청중들이 얻게 되는 혜택이 무엇인지 알려 주십시오.

 

바람직한 미래 상황이란, 말 그대로 현재 청중들이 안고 있는 문제가 우리가 제시하는 솔루션에

의해 말끔히 제거되거나 완화된다면, 미래에는 어떤 상황이 전개될 것인지 미리 보여 주는 것입

니다. 즉, 밝은 미래상을 보여 줌으로써 해결책에 대해 더 궁금해하고 관심을 갖도록 만드는 것

입니다.

 

혹은 반대로 우리의 제안을 수용하지 않았을 때 벌어지게 될 문제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바람직한 미래 상황이 펼쳐진다는 것은 결국 청중들이 가지고 있는 목표

나 니즈가 충족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이것이 프레젠테이션의 '처음 5개의 스토리'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기획하고 준비하는 첫 단계

에서부터 상황-목표-문제점-해결책-미래 상황으로 이어지는 ‘5-스토리'를 구상하십시오. 그것을

토대로 프레젠테이션의 흐름을 잡아 나가십시오. 이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에게 더욱

흥미롭고, 의미 있고, 공감을 불러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힘찬 이륙을 통해 목표점을 향한 순조

로운 비행을 하게 될 것입니다.

 


 

 

 

- 필자

김경태 / C&A Expert 대표이사ㆍ원장,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저자


TaeSan의 정법매매5탄(재상한가종목을 공략하라) 재테크

@@@ TaeSan의 정법매매5탄(재상한가종목을 공략하라) @@@'09. 05.12  14:19    조회: 218
 
 
@@@ TaeSan의 정법매매5탄 @@@
 
 
@@@ 상한가 - 조정 - 재상한가종목을 공략하라 @@@
 
 
@@@ 모든 주식의 주가는 높낮이의 차이와 기간의 차이만 있을뿐
 
                                      그 원리(흐름)은 똑같습니다 @@@
 
 
@@@ 상한가 종목중 조정한 후에 재 상한가를 갔다는 의미는
 
        엄청난 매수세력이 들어와서 수급이 좋아졌다는 의미를 말합니다 @@@
 
 
@ 대상 : 상한가 발생후 조정기간이 2일 - 7일인 종목중 금일 상한가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금일 상한가 잔량이 20만주 이상인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 조정기간이 1일인 종목은 제외
 
 
@ 매수포인트 : 상한가 잔량 소화되는것을 확인후 잔량이 1/5정도 남았을때  매수한다
 
                   : 매수금액은 총금액의 50%를 원칙으로 한다
 
                   : 익일 하락할 경우를 대비해서 분할 대응
 
                     (분할 대응하란 것은 적용해보시면 확실히 아실겁니다.)
 
                
@ 매도포인트 : 하나) 익일 기준가 대비 -1.5% 하락한다면 매도(손실률 최소화)
 
                     : 익일부터 기준가 대비 -1.5%만 안 내려온다면 홀딩 가능
 
                     : 둘) 매도 타이밍 놓치고 장대음봉 나온다면 나머지 50% 무조건 매수
 
                      위 둘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중요) 위 매도포인트  둘) 을 이해하셨다면 엄청난 걸 아신겁니다...
 
                             여기서는 매도포인트 하나)를 기준으로 합니다.
 
 
@@@ 하루 5%정도의 수익을 원한다면 위 매매법을 반복하시면 될 것입니다 @@@
 
 
@@@ [ 엄청난 비밀 ] @@@
 
  : 재상한가가 종목은 상한가 이탈을 자주 시킬겁니다.
 
  : 이유는 공포심을 유발해서 하나는 개미물량을 받기 위해서이고
 
    두번째는 단타물량을 받기 위함입니다.
 
  : 왜 상한가에 사라고 하냐? 그것은 확인을 하기 위함입니다.
 
  : 재 상한가 종목은 일시적으로 상한가 이탈해도 다시 상한가에 마감할 확률이 크다
 
    (상한가 이탈 확률은 통계적으로 5%정도며, 이탈하였다하더라도 익일 실패할
 
     확률은 3%도 안됩니다)
 
   : 그래도 우리는 하락할 것은 염두에 두고 매수금액을 50%만 매수해야됩니다.
 
 
@@@ 개미는 적은 수익에 만족해야되며  욕심을 부려 큰 수익을 쫒다보면
 
                                                             손해볼 확률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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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하하하


당신의 결혼식에 친구가 축의금으로 13000원을 보내왔다면... ? 내가 바라는 것

약 10 여년전 자신의 결혼식에
절친한 친구가 오지 않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기를 등에 업은 친구의 아내가 대신 참석하여 눈물을 글썽이면서
축의금 만 삼천원과 편지1통을 건네 주었다..
친구가 보낸 편지에는.....

"친구야! 나 대신 아내가 간다.
가난한 내 아내의 눈동자에 내 모습도 함께 담아 보낸다.
하루를 벌어야지 하루를 먹고 사는 리어카 사과장사가
이 좋은 날 너와 함께 할수 없음을 용서해다오.
사과를 팔지 않으면
아기가 오늘밤 분유를 굶어야 한다.


어제는 아침부터 밤12시까지 사과를 팔았다.

온종일 추위와 싸운 돈이 만 삼천원이다.



하지만 슬프지 않다.


나 지금 눈물을 글썽이며 이 글을 쓰고 있지만

마음만은 너무 기쁘다.


개 밥그릇에 떠있는 별이

돈보다 더 아름다운 거라고 울먹이던

네 얼굴이 가슴을 파고 들었다.



아내 손에 사과 한봉지를 들려 보낸다.


지난밤 노란 백열등 아래서 제일로 예쁜 놈들만 골라냈다

신혼여행가서 먹어라.

친구여~ 이 좋은날 너와 함께 할 수 없음을 마음 아파 해다오.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다."



- 너의 친구가 -



나는 겸연쩍게 웃으며 사과 하나를 꺼냈다.

씻지도 않은 사과를 나는 우적우적 먹어댔다.


왜 자꾸만 눈물이 나오는 것일까....



다 떨어진 신발을 신은 친구 아내가 마음 아파 할텐데..

멀리서도 나를 보고 있을 친구가 가슴 아파 할까봐

나는 이를 사려 물었다.



하지만 참아도 참아도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참으면 참을수록 더 큰 소리로

터져 나오는 울음이었다.





어깨를 출렁이며 울어 버렸다.

사람들 오가는 예식장 로비 한가운데 서서...



친구야! 술 한잔하자


우리들의 주머니 형편대로 포장마차면 어떻고 시장 좌판이면 어떠냐?


마주보며 높이든 술잔만으로도 우린 족한걸,



목청 돋우며 얼굴 벌겋게 쏟아내는 동서고금의 진리부터

솔깃하며 은근하게 내려놓는 음담패설까지도

한잔술에겐 좋은 안주인걸,



자네가 어려울 때 큰 도움이 되지 못해 마음 아프고

부끄러워도 오히려 웃는 자네 모습에 마음 놓이고


내 손을 꼭 잡으며 고맙다고 말할 땐 뭉클한 가슴.



우리 열심히 살아보자.


찾으면 곁에 있는 변치않는 너의 우정이 있어

이렇게 부딪치는 술잔은 맑은소리를 내며 반기는데,


친구야! 고맙다....



술 한잔하자


친구야 술 한잔하자!




이 나라는 최악이다 심심풀이


토쿄 도지사 후보
무소속, 토야마 코우이치, 36세
반 관리교육 운동으로 시작하여 2년 투옥 후 현재에 이른 반체제 지식인.
그의 정견 발표를 들어보겠습니다.

유권자 제군(諸君), 내가 토야마 코우이치다.
제군, 이 나라는 최악이다.
정치개혁이나 뭔 개혁이나 나는 그딴 거에 일체 흥미 없다.
이것저것 개혁해서 문제가 해결되는 이젠 그런 널럴한 단계가 아니다.
이런 나라는 이제 내다 버릴 수 밖에 없다. 이런 나라는 쫄딱 망해버려라.
나에겐 건설적인 제안 따윈 하나도 없다.
지금은 다만 SCRAP & SCRAP, 모조리 때려부수는 거다.
제군, 나는 제군을 경멸하고 있다.
이 쓰잘떼기 없는 나라를, 그 시스템을 끌어가는 것은 바로 다름아닌 제군이기 때문이다.
적확하게 말하면, 제군 중 다수파는 나의 적이다.
나는 제군 중 소수파에게 말을 걸고 있다.
소수파 제군, 지금이야말로 단결하여 일어서지 않으면 안 된다.
다수파 놈들은 자기들 하고 싶은대로다.
우리 소수파가 점점 힘들어지도록 만들어가고 있다.
소수파 제군, 선거로 뭔가 바뀌리라 생각했다면 큰 착각이다.
애초 선거 따윈 다수파의 축제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 소수파에게 선거처럼 바보짓은 없다.
다수결로 정하면 다수파가 이기는 게 당연하잖은가.
자, 어떻게 할 건가.
그 이야기는 길어지니까, 게시판의 포스트를 봐다오.
포스터는 두 가지니까 하나라도 놓치지 말도록.
나는 이 나라의 소수파에 대한 학대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소수파 제군, 다수파에 대한 설득 따윈 할 수 없다.
다수파 놈들은 우리 소수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도 않는다.
다수파 놈들이 지배하는 이 쓰잘떼기 없는 나라는 이제 쫄딱 망할 수 밖에 없다.
개혁이고 뭐고 필요없다!
지금 해대는 이런저런 개혁이란 게 어차피 모조리 전부 다 다수파 놈들만을 위한 것이잖은가!
우리 소수파는 그딴 것에 기대하지 않으며, 물론 협력도 하지 않는다!
우리 소수파도 이딴 나라에 ?Y 하나 바라지 않는다.
우리 소수파에게 남은 선택지는 단 하나!
이딴 나라를 이제 쫄딱 망치는 것다!!!
굳이 말하자면 이젠 정부 전복 외엔 없다!!!
소수파 제군, 이를 기회로 정부전복이라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함께 하지 않으련가.
포스터에 연락처가 적혀 있으니 선거 중이건 끝난 뒤건 관계없다.
나한테 전화 한 통 해다오.
물론 선거권 없는 미성년 제군이나 도쿄도 이외 제군도 상관없다.
우리 소수파에겐 선거따윈 원래부터 전혀 관계없으니까.
마지막으로 한 마디 하겠다.
내가 당선되면 놈들은 쫀다. 나도 쫀다.
토야마 코우이치에게 악의의 한 표를! 토야마 코우이치에게 자포자기의 한 표를!
아니면 투표따위 하지마라! 어차피 선거로 아무 것도 바뀌지 않는단 말이다!!! (f●ck You 제스처)

무소속, 토야마 코우이치의 정견 발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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